비 오는 토요일, 더 고마운 발걸음 지난 토요일,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에도 아름다운동행 봉사자분들이 보담을 찾아주셨습니다. 누군가에게는 가족과 나들이를 떠나고 싶은 소중한 주말이지만, 한결같이 보담을 찾아 정성껏 삼겹살을 굽고 따뜻한 한 끼를 나누어 주셨습니다. 지글지글 익어가는 삼겹살 냄새만큼이나 식탁에는 웃음이 가득했고, 이용자분들도 맛있게 드시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. 비가 와도 이어지는 아름다운동행의 따뜻한 마음.정기적인 봉사가 결코 쉬운 일이 아님을 알기에 그 꾸준한 발걸음이 더욱 감사하게 느껴집니다. 늘 잊지 않고 보담과 함께해 주시는 아름다운동행 봉사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.
관리자